(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안성재 셰프의 홍콩 지점 하루 매출이 약 2천만 원으로 드러났다.
1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호영과 정지선이 안성재 셰프의 홍콩 레스토랑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호영과 정지선은 양준혁과 함께 안성재의 홍콩 레스토랑을 찾아 파인다이닝을 즐겼다.
총괄셰프 정준환은 안성재가 '흑백요리사'에 출연하기 전에도 잘 됐는데 방송 당시에는 무서울 정도로 예약이 빠르게 마감됐다고 전했다.
정준환은 지금은 한 달 예약이 풀로 차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정지선은 정준환에게 하루 매출을 물어보다가 직접 공개하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 정호영과 직접 계산에 들어갔다.
계산을 마친 정호영과 정지선은 하루 매출이 2천만 원인 것을 알고 안성재를 부러워했다.
정호영은 매출이 좋은만큼 임대료가 만만치 않다면서 한 달 월세가 6천만 원에 달한다는 얘기를 했다.
정준환은 홍콩은 비즈니스에 비례해서 월세를 내야 한다고 알려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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