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대박! 눈여겨본 레프트백 영입 청신호 켜졌다→“아스널, 매각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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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대박! 눈여겨본 레프트백 영입 청신호 켜졌다→“아스널, 매각도 고려”

인터풋볼 2026-04-12 16: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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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 트루 레드 데빌스
사진= 더 트루 레드 데빌스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아스널이 마일스 루이스 스켈리를 떠나보낼 수도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1일(한국시간) “아스널은 올여름 맨유의 루이스 스켈리 제안을 받아들일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오늘날 ‘차세대 레프트백’ 찾고 있는 맨유다. 루크 쇼가 30대에 접어들었는데 그를 이을 확실한 카드가 부족하기 때문. 파트리크 도르구는 윙어로 포지션 변환이 유력하고 타이럴 말라시아, 디에고 레온 등은 기량이 아쉽다는 평이다. 이로 인해 새 얼굴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후계자로 루이스 스켈리가 거론되고 있다. 2006년생, 잉글랜드 국적 레프트백 루이스 스켈리. 아스널이 유소년 시스템에서 공들여 키운 ‘특급 유망주’다. 유스 시절부터 뛰어난 재능으로 이름을 알렸는데 지난 시즌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선택을 받아 1군에 올라왔다.

프로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뽐냈다. 리카르도 칼라피오리가 부상 이탈한 틈을 타 기회를 잡았는데 인상적 활약 속 주전을 차지했다. 최종 성적은 40경기 1골 2도움. 올렉산드로 진첸코, 키어런 티어니 등 다른 경쟁자들을 제치고 입지를 굳혔다.

올 시즌은 상황이 다르다. 지난 시즌과 달리 칼라피오리가 부상 없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여기에 피에로 인카피에도 합류했다. 두 선수에 밀린 루이스 스켈리는 현재 28경기에 출전했지만, 프리미어리그 선발은 단 1회에 그쳤다. 설 자리가 좁아진 루이스 스켈리를 향해 맨유가 구애를 보냈다. 하지만 아스널이 ‘성골 유스’ 루이스 스켈리를 매각을 강하게 거부했다.

최근 마음이 바뀐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아스널은 ‘성골 유스’를 중요하게 여기지만, 구단 운영에서는 현실적인 접근을 택하고 있다. 아스널은 고액 이적료라면 루이스 스켈리를 매각 대상으로 열어두겠다는 계획이다. 완전한 ‘판매 불가’ 입장은 아니라 맨유는 루이스 스켈리 영입에서 긍정적인 신호를 받은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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