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현모가 미모를 과시했다.
안현모는 12일 자신의 SNS에 “너무나도 편안하고 황홀한 힐링이었다”라며 스파에서 관리를 받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현모는 관리를 받기 전 가운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살짝 어깨를 드러낸 안현모는 탄탄한 피부결로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안편모는 스파 간판 앞에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띠고 있다.
한편 안현모는 SBS 기자 출신으로 현재 다양한 방송 및 강연, 행사에서 MC, 통역사로 활약 중이다. 2017년 프로듀서 겸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해 SBS ‘동상이몽-너는 내운명’, tvN ‘우리들의 차차차’ 등 예능에 부부 동반으로 출연하기도 했으나 2024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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