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vs김풍, 앙숙 대결 성사…김성주마저 감탄 (냉부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최현석vs김풍, 앙숙 대결 성사…김성주마저 감탄 (냉부해)

스포츠동아 2026-04-12 15:30:00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현석과 김풍의 앙숙 대결이 펼쳐진다.

12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녀시대 효연의 냉장고를 두고 셰프들의 15분 요리 대결이 진행된다.

이날 첫 번째 라운드는 ‘향기에 취하는 요리’를 주제로, ‘냉부’ 공식 앙숙 최현석과 김풍이 맞붙는다. 최근 김풍은 연이은 ‘김풍 매직’으로 높은 승률을 기록하며 2025 시즌 챔피언 최현석을 앞지른 상황. 이에 최현석은 “서당 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데, 김풍은 10년 된 서당 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최현석은 이번 대결에서 패할 경우 새 시즌 첫 3연패라는 불명예를 안게 되는 만큼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임한다. 이를 지켜보던 김성주 역시 “최근 본 모습 중 가장 열심히 했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최현석이 치트키까지 꺼내 들며 승부수를 던진 가운데, 자존심 회복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맥주 안주’를 주제로 정호영과 윤남노가 맞붙는다. 정호영이 “맥주를 10년 더 마셨다”며 자신감을 드러내자, 윤남노는 “한 번에 5L씩 마신다”고 맞받아치며 웃음을 더한다.

여기에 춤 대결까지 예고돼 눈길을 끈다. 정호영은 효연을 위해 춤을 선보이고, 윤남노는 박은영과 함께 칼군무를 준비해 맞선다. ‘냉부 메인 댄서’ 자리를 둘러싼 경쟁까지 더해지며 현장은 한층 뜨거워졌다는 후문이다.

효연의 냉장고를 둘러싼 셰프들의 치열한 대결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