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지예은, 둘이 뭐야?…“두근거려” “다가갈게” 고백에 ‘런닝맨’ 현장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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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지예은, 둘이 뭐야?…“두근거려” “다가갈게” 고백에 ‘런닝맨’ 현장 술렁

스포츠동아 2026-04-12 13:54: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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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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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양세찬과 지예은 사이 묘한 기류가 포착된다.

1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베팅의 정석 : 승부사의 선택’ 레이스가 펼쳐진다. 신뢰와 배신이 반복되는 상황 속에서 멤버들 간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닫는다.

이날 지예은은 “믿어달라”는 하하의 말에 과거 배신 이력을 언급하며 “나 방송으로 봤다. 충격이었다”며 강한 불신을 드러낸다. 의심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고, 결국 멤버들 사이 ‘전 애인 폭로전’까지 이어지며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먹방 경쟁도 이어진다. 공복 상태로 등장한 영케이는 푸드파이터를 방불케 하는 기세로 식사를 이어가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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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양세찬과 지예은 사이에서 핑크빛 기류가 감지된다. 지예은이 “두근거린다”고 털어놓자 양세찬은 “다가갈게”라며 화답한다. 두 사람의 대화에 현장 분위기는 단숨에 달아오른다.

하지만 로맨틱한 분위기도 잠시, 멤버들 사이 갈등은 다시 격화된다. 하하의 행동에 분노한 지석진이 니킥을 날리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긴장감이 극에 달한다.

한편 ‘런닝맨’은 12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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