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스케일 뭐야…이순실·신기루, 현장 초토화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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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스케일 뭐야…이순실·신기루, 현장 초토화 (사당귀)

스포츠동아 2026-04-12 13:42: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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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이순실과 신기루가 ‘쌍둥이급’ 케미로 웃음을 예고한다.

12일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2회에서는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이순실과 신기루가 처음 만나 폭풍 먹방을 펼친다. ‘사당귀’는 200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신기루는 “박명수 선배님에게 호통치는 모습을 보고 꼭 만나보고 싶었다”며 “나는 걸크러시 동생, 이순실은 걸크러시 언니”라고 밝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 사람은 커플 핑크 니트를 맞춰 입고 등장해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고, 이를 본 전현무는 “둘이 같이 나오니까 헷갈린다”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비주얼뿐 아니라 먹성까지 닮은 두 사람의 모습도 웃음을 더한다. 이순실이 “만두 40개를 먹어봤다”고 밝히자 신기루는 “70개까지 먹는다. ‘만찢녀’다”라고 맞서며 남다른 식성을 과시한다. 여기에 김숙은 “신기루가 LA 갈비 4kg을 먹어 ‘엘사’라는 별명이 있다”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한다.

이후 신기루는 이순실의 가게를 위해 ‘먹과사전’을 펼치며 연 매출 55억 갈비살집과 3대째 이어온 치킨집 등을 소개한다. 두 사람은 닭다리를 들고 먹방을 펼치며 ‘데칼코마니’ 케미를 완성,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순실은 연매출 55억 갈비집의 운영 철학에 감동해 “쓰러져도 냉면 외길로 가겠다”며 메뉴 정리를 선언해 관심을 모은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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