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멍’ 남규리, 시구 요정인데 왜 이래…“복장 터져” 웃음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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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멍’ 남규리, 시구 요정인데 왜 이래…“복장 터져” 웃음 폭발

스포츠동아 2026-04-12 13:40: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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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 캡처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남규리가 시구부터 먹방까지 고척돔을 제대로 즐겼다. 

12일 남규리의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키움 히어로즈 홈경기 시구에 나선 하루가 담긴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남규리는 “이번에는 더 잘 던져서 승리의 기운을 전하고 싶다”며 의욕을 드러냈다. 대기실에서는 구단 관계자의 코칭을 받으며 투구 폼을 점검했고, 실전처럼 연습을 반복하며 준비에 집중했다. 

이러한 노력은 마운드에서 빛을 발했다. 남규리는 안정적인 자세로 시구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관중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현장에서는 뜻밖의 만남도 이어졌다. 키움 히어로즈 마스코트 ‘동글이’가 씨야 팬임을 밝히자 남규리는 “구두야? 사랑의 인사야?”라며 화답했고, 두 사람은 함께 사진을 찍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 캡처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 캡처

경기가 시작되자 남규리는 누구보다 열정적인 팬이 됐다. 홈런이 터지자 “승리 요정 되는 건가요!”라며 환호했고, 실점 상황에서는 “복장 터진다”며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새우크림 닭강정과 치킨을 맛보며 먹방까지 펼쳤고, 응원가를 따라 부르고 춤을 추는 등 경기 분위기를 온몸으로 즐겼다.

비록 경기는 패배로 끝났지만 남규리는 “승패를 떠나 열정적인 경기를 보며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규리는 유튜브 채널 ‘귤멍’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최근 씨야 완전체로 선공개 곡 ‘그럼에도 우린’을 발표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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