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아이유는 자신의 SNS에 “자가 쫓아 다니랴 어사화 받으랴 맞선 보랴 국궁하랴. 바쁘다 바빠 성희주의 인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이 담겼다. 아이유는 극중 상대역인 변우석과 다정한 투샷을 남기고, 한강 잠수교에서 함께 달리며 해맑은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지난 11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 2회는 전국 시청률 9.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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