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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위시는 3월 28일 대만 가오슝, 지난 4일 태국 방콕,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까지 ‘네오&청량’ 매력을 아우르는 무대로 현지 관객들을 만났다.
이 공연을 끝으로 지난해 10월 시작해 전 세계 18개 지역에서 30회에 걸친 ‘NCT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투어 마지막을 장식한 자카르타 공연에서는 ‘위시’(WISH), ‘송버드’(Songbird), ‘스테디’(Steady), ‘팝팝’(poppop), ‘컬러’(COLOR)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팬들은 현지어로 직접 쓴 손 글씨 메시지로 화답했다.
NCT 위시는 “1년 전보다 더 많은 무대와 더 많은 분 앞에서 공연을 하니까 행복하고 뿌듯했다”며 “컴백을 앞두고 있는데 여러분들 덕분에 좋은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제 NCT 위시는 서울 앙코르 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앙코르 공연을 펼친다. 선예매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이번 공연에서 투어를 통해 쌓은 경험과 에너지를 바탕으로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Ode to Love)를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NCT 위시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는 오는 20일 발매된다. 동명의 타이틀곡 ‘오드 투 러브’를 포함한 총 10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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