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소니픽처스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SF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관객의 호평과 함께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26일 차인 12일 오전 10시 7분 기준 누적 관객수 200만79명을 동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이는 지난해 흥행한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의 200만 돌파 시점보다도 3일이나 앞당긴 속도로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킨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개봉 한 달여가 지난 지금까지도 작품의 감동을 간직할 수 있는 굿즈 상영회 회차가 예매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 있다.
이러한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과 강력한 팬덤이 형성된 가운데, 작중 특별한 표현인 ‘거꾸로 엄지’ 이모지까지 온라인상에서 유행처럼 번지며 영화에 대한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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