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고자 회관 옥상에 설치된 대형 디지털 전광판 운영시간을 단축하고 밝기도 조정한다고 12일 밝혔다.
전광판 운영시간은 오는 13일부터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12시간으로 기존보다 2시간 줄인다.
전광판 밝기(조도)도 시인성 확보가 가능한 범위에서 기존보다 10% 하향 조정해 전력 사용량을 추가 감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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