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넷플릭스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주우재가 AI 한마디에 무너진다.
1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도라이버: 더 라이벌’에서는 인간 대표로 나선 멤버들이 AI와 정면 대결을 펼친다.
이날 ‘공식 브레인’으로 불리던 주우재는 뜻밖의 위기를 맞는다. AI가 주우재의 ‘소식좌’, ‘논리왕’ 이미지를 엮어 날카로운 팩트 폭격을 쏟아낸 것.
특히 AI는 “집에서 혼자 종이인형처럼 접혀 있어라”라는 직격탄을 날리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예상치 못한 공격에 주우재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사진제공|넷플릭스
AI의 공격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창의적인 멘트와 치밀한 심리전으로 멤버들을 몰아붙였고, 주우재는 “이게 진짜 AI가 한 거냐”며 연신 확인할 정도로 놀라움을 드러낸다.
한편 ‘도라이버: 더 라이벌’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