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BTS 이웃사촌’ 지무비, 77억 전셋집 첫 공개…TV만 8대 놀라운 내부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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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BTS 이웃사촌’ 지무비, 77억 전셋집 첫 공개…TV만 8대 놀라운 내부 (전참시)

스포츠동아 2026-04-12 07: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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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MBC

사진제공 | MBC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영화 리뷰 유튜버 지무비(나현갑)가 77억 원 전셋집 내부를 처음 공개하며 압도적인 작업 환경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3회에서는 구독자 397만 명을 보유한 영화 리뷰 유튜버 지무비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송은이는 지무비를 두고 “GD, BTS와 이웃사촌”이라며 최고가 전세 계약자라고 소개했다. 이에 지무비는 “제가 기사를 낸 게 아니라 이름이 하나밖에 없으니까 본의 아니게 알려졌다”고 말했다.

이어 지무비는 “전세가 77억 원이고 당연히 대출도 있다”며 “하루 종일 집에 있다 보니 집에 모든 돈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전문 유튜버다운 집 내부도 공개됐다. 작업실에는 책상을 가득 채운 모니터 3대와 여러 종류의 키보드, 마우스가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거실에는 99인치 TV와 고급 스피커, 서라운드 음향 시설이 설치돼 영화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거실 안쪽에는 또 다른 99인치 TV와 대형 스피커를 갖춘 전용 홈시어터 공간까지 마련돼 감탄을 안겼다.

유병재가 “집에 TV와 모니터가 10개 넘는 것 아니냐”고 묻자 지무비는 “8개 정도 된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99인치 TV 2대와 홈시어터, 곳곳에 설치된 TV와 모니터까지 갖춘 지무비의 초호화 작업 공간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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