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대군부인' 아이유가 변우석에게 애정 공세를 퍼부었다.
1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2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가 이안대군(변우석)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희주는 이안대군에게 "연애 결혼을 하고 싶다"는 이유로 청혼을 거절당하자, 승마장, 식사 중인 곳, 영화관 등 이안대군을 쫓아다녔다.
성희주는 "보고싶었다. 어제 봤지만"이라며 반갑게 인사하며 나타났다. "유기묘 봉사하러 가냐"는 물음에 이안대군은 "뒷조사라도 한 거냐"라고 발끈했다.
이에 성희주는 "연애 결혼 하고 싶다고 하지 않았나. 마음을 찍고 있는 중이다"라며 윙크를 보냈다. 이후 그는 러닝을 하는 이안대군에게도 다가가 "보고싶었는데, 같이 뛸까"라고 말을 걸었고, 이안대군은 빠르게 앞으로 달려갔다.
또 성희주는 "보고싶었는데"라며 달리는 도로 위에서 손하트를 보내거나, 영화관에서 "영화 봐라 저는 자가 볼 거다"라고 직진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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