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구리와 군포, 부천, 파주시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본경선 대진표를 확정했다.
11일 민주당 도당에 따르면 구리는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안승남 전 구리시장, 권봉수 구리시의원이 예비경선을 치른 끝에 신동화 의장과 안승남 전 시장이 결선을 치르게 됐다.
군포는 이견행 전 군포시의회 의장, 이길호 군포시의원,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한대희 전 군포시장이 예비경선을 거쳐 이견행 전 의장과 한대희 전 시장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부천은 조용익 부천시장, 김광민 경기도의원, 서진웅 전 국무총리 정무협력비서관, 한병환 전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 4명이 예비경선을 거쳤고, 서진웅 전 비서관과 조용익 현 시장이 결선행에 올랐다.
파주는 이용욱 경기도의원, 조성환 경기도의원, 김경일 파주시장, 손배찬 전 파주시의원이 예비경선을 치른 끝에 김경일 시장과 손배찬 전 시의원이 결선을 거친다.
이들의 결선 결과는 오는 19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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