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원희룡 前 장관, 포항 찾아 이철우 지원사격 나서… "경북에서 지방선거 승리의 핵심적 분위기 주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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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원희룡 前 장관, 포항 찾아 이철우 지원사격 나서… "경북에서 지방선거 승리의 핵심적 분위기 주도해야"

폴리뉴스 2026-04-11 20:05:12 신고

원희룡 前 장관이 11일 포항을 방문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사진=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캠프
원희룡 前 장관이 11일 포항을 방문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사진=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캠프

[폴리뉴스 권택석(=경북) 기자] 원희룡 前 국토교통부 장관이 11일 포항을 전격 방문해 현장 민심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원 前 장관은 포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후원회사무소를 직접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과거 정당과 국회에서 동고동락했던 깊은 인연을 회상했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다져온 정치적 신뢰를 바탕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환담을 나누며 굳건한 우정을 과시했다.

특히, 원 前 장관은 제주지사 시절 행정 경험담을 진솔하게 공유하며 당부를 남겼다.

그는 "현재 국민의힘이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고 진단하며, "보수의 심장인 경북에서 보수의 진정한 가치를 되살리고 나아가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전국적 승리를 이끌어가는 핵심적인 분위기를 주도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에 이철우 예비후보는 든든한 지원사격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당원과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 예비후보는 11일 하루 동안 국민의힘 핵심 유권자가 가장 많이 밀집해 있는 포항지역 곳곳의 현장을 누비며 광폭 행보를 펼쳤다.

그는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포항의 도약과 경북의 발전, 그리고 국민의힘이 나아가야 할 미래 비전을 상세히 제시하는 등 진심을 담아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포항에서의 숨가쁜 일정을 마무리한 뒤 곧바로 경주 국민의힘 당원협의회로 이동한다. 이 후보는 경주에서도 당원 및 도민들과의 스킨십을 강화하며 민심 청취와 보수 결집을 위한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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