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혁 감독, “2경기 연속 퇴장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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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혁 감독, “2경기 연속 퇴장 아쉽다”

한스경제 2026-04-11 18:55: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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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혁 전남 드래곤즈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박동혁 전남 드래곤즈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화성=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전남 드래곤즈의 무승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박동혁 감독도 팀의 부진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전남은 11일 화성FC와의 K리그2 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전반 말미 1명이 퇴장하는 불상사 속에서도 분전했으나 동점, 역전골이 나오지 않았다. 전남은 첫 경기 승리 뒤 6경기에서 1무 5패 했다.

박동혁 감독은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가져갔다. 좋아지는 양상을 보였다”며 “상대에게 (유효) 슈팅 하나 준 걸로 실점했다”고 경기를 돌아봤다. 그는 “후반에 1명 없는 가운데서 선수들이 버텨주고 싸우려는 모습은 좋았다. 결과를 가져오지 못해 안타깝다”며 ”이 시기를 벗어나면 좋은 상황으로 간다는 느낌이 있다. 열심히 한 결과가 나오지 않아 아쉽다”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 답답한 모습을 나타냈다.

그는 “11명으로 했다면 좋았을 것”이라면서 2경기 연속 퇴장 발생에 대해 “최선을 다하다 퇴장당했다. 어려운 상황을 견뎌냈으면 큰 힘을 얻을 거로 생각했다.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것은 긍정적으로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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