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퍼즐 완성 투어 참가 방법. (사진=중도일보 제공)
"나만의 숨겨둔 자전거 코스를 자유로이 돌아 사진 공모하고 경품도 타자."
2026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퍼즐 완성' 투어가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세종시 행복도시 일대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과 자전거의 날을 기념해 지속되고 있다. 중도일보는 자전거 대회, 세종시는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와 협업해 제18회 기후변화 주간 이벤트를 각각 주최한다.
자전거 참가 희망자는 우측의 <투어 신청 QR코드>에 접속해 '참가자 전원 이름과 대표 연락처 1개'를 입력해 전송하면 된다.
투어 신청 QR코드.
"정상 접수되셨습니다"란 확인 메시지를 받은 참가자는 행사 당일 오후 2시 자신의 집에서 목적지인 중앙공원 메인 행사장으로 출발하면 된다. 일반 또는 전기 자전거나 어울링 공영 자전거, 외발 및 세발 자전거 등 종류와 관계없이 자전거를 이용해서 오면 된다.
꿀팁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자전거 최애 코스를 사진에 담고 사연과 함께 참가 신청 QR 코드로 보내는 데 있다. 또 2030년 세종시 완성기 퍼즐 완성에 필요한 '숙제 1가지'
늦어도 오후 3시~오후 3시 30분까지 메인 무대로 도착해 주변 23개 기후변화 체험 부스를 돌아보는 데 있다. 이 과정에서 경품 추첨권 획득 방법도 소개한다.
추첨권은 ▲24일 금요일 자정까지 사전 참가 신청자 전원 각 1장 ▲자전거로 이동 입증 1장(배부처 주변 지정 자전거 주차장에 거치) ▲오후 2시~4시 사이 나만의 숨겨둔 자전거 최애 코스 사진과 구간 스토리 설명(참가 신청 QR코드에 입력·전송) 1장 ▲이동 과정에서 일반 쓰레기 봉투에 10L 이상 쓰레기 수거 인증 시 1장(행사장에서 직접 분리 배출) ▲중앙공원 메인 무대 주변 23개 체험 부스 중 5개 이상 참여시 1장까지 총 5장을 받을 수 있다.
경품 추첨은 이날 오후 4시부터 기후행동 실천 선언식 퍼포먼스에 이어 이뤄진다.
주요 경품은 무빙 스타일 삼성 TV와 타이어 교환권, NK세종병원 건강검진권, 자전거, 한화이글스 사인볼, 베어트리파크 및 정동체험마을, 반다비 빙상장 이용권, 일미농수산 반찬 세트, (주)공사사양조 세종시 주류, 레고, 무선 키보드 & 마우스 세트, 어울링 이용권, 보냉팩 등으로 다양하게 준비되고 있다.
지난해 공모 수상작 중 한 장면. 해밀동 해밀단길 맞은편 자전거 도로에서 포즈를 취한 아이들. (사진=중도일보 DB)
중도일보는 이와 함께 공모 사진과 스토리 설명 제출 작품 중 우수작 3개를 선정해 상품권(5만 원 권)을 별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2030년 세종시 완성기 퍼즐 완성에 필요한 '숙제 1가지'를 적어 이유와 함께 보내면, 마찬가지로 아이디어작 3개를 서정해 상품권(5만 원 권)을 증정한다.
출품된 사진과 아이디어는 행사 이후 중도일보 기사에 인용되고, 모든 작품의 저작권은 주최 측에 귀속된다.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은 "올해로 3회째 진행되는 자전거 투어 행사와 매년 지구의 날 기념으로 열리는 기후변화 주간 행사는 의미와 재미를 모두 얻어가는 시간"이라며 "시민 여러분이 가족 단위로 많은 참가를 당부드린다. 아이들과 지구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몸소 실천하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세종시 천변에서 이색 자전거를 타고 이동 중인 시민들. (사진=중도일보 DB)
세종시 핵심 대중교통 수단인 공영자전거 '어울링'. (사진=중도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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