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조커’ 백가온 4호 골…K리그2 부산, 용인 제압하고 7G 무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슈퍼 조커’ 백가온 4호 골…K리그2 부산, 용인 제압하고 7G 무패

일간스포츠 2026-04-11 17:08:23 신고

3줄요약
K리그2 부산 백가온이 11일 용인과의 리그 경기 중 추가 골을 넣고 크리스찬과 환호하고 있다. 사진=프로축구연맹

‘슈퍼 조커’ 백가온(20·부산 아이파크)이 리그 4호 골을 터뜨리며 팀의 무패 행진에 기여했다.

K리그2(2부리그) 부산은 11일 오후 2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용인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7라운드 홈경기서 2-0으로 이겼다.

부산은 개막전 성남FC와 1-1로 비긴 이후 6연승을 내달리며 1위(승점 19)를 지켰다. 반면 신생팀 용인은 개막 7경기 무승(3무4패)을 이어갔다.

이날 부산과 용인은 전반까지 0-0으로 맞섰다. 부산은 공격수 크리스찬이 문전 기회를 놓친 게 아쉬움이었다. 22분에는 김찬이 부상으로 조기에 빠지는 악재까지 겪었다. 용인 입장에선 전반 막바지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분위기가 바뀐 건 후반이었다. 부산은 후반 24분 우주성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배턴을 넘겨받은 게 바로 백가온이다. 그는 10분 뒤 크리스찬과의 역습 상황에서 공을 주고받으며 추가 골을 노렸다. 크리스찬의 배스를 받은 그는 침착하게 오른발로 차 넣으며 골망을 흔들었다. 백가온의 시즌 4호 골. 올 시즌 그는 4골을 모두 교체 투입돼 넣었다. 이미 데뷔 시즌 최다 골 기록(3골)을 넘어섰다. 특히 7경기서 9개의 슈팅을 시도했는데, 무려 8개가 골문으로 향하는 높은 효율을 뽐내고 있다.

부산은 우주성과 백가온의 득점을 묶어 용인을 제압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