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국, “포천 농업 미래 밝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윤국, “포천 농업 미래 밝다”

투어코리아 2026-04-11 16:30:20 신고

3줄요약
정책 간담회 진행하는 박윤국 전 포천시장/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정책 간담회 진행하는 박윤국 전 포천시장/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청년 농부와 함께한 박윤국 전 포천시장/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청년 농부와 함께한 박윤국 전 포천시장/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포천 청년농부 들과 만나 포천 미래농업에 대한 애로사항 청취와 정책을 과제를 나눴다.

지난 10일 열린 순회 정책 간담회 ‘박윤국, 청년 농부를 만나다’에서는 시설채소, 수도작, 축산, 과수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농업인들이 참석해 ▲스마트팜 진입 장벽 ▲농업용수 부족 ▲농지 확보 문제 ▲외국인 근로자 숙소 합법화 ▲축산 분뇨 처리 비용 ▲저온저장·소포장 시설 확충 ▲장기 교육체계 필요성 등 현장 중심의 의견을 쏟아냈다.

박 전 시장은 “농업은 더 이상 뒤로 밀릴 산업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지탱할 전략산업”이라며 “국가가 못하는 일은 광역과 기초자치단체가 더 가깝고 더 적극적으로 챙겨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들이 농업에 도전하겠다고 나섰는데, 제도와 행정이 발목을 잡아서는 안 된다”며 “스마트팜, 농지, 용수, 숙소, 축산 민원 등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행정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청년 농업인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만들고, 필요한 일은 시가 먼저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