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경북·구미 = 이민희 기자) 11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 코스에서 2026 KLPGA투어 iM금융오픈 3라운드가 진행 중이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천만원 규모로 치러진다.
리쥬란 소속 마서영이 1번 홀(파4·370m) 티샷에서 뒤늦게 오비를 확인하고 티샷 박스로 돌아와 다시 티업을 마쳤다. 마서영은 첫 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했으나, 이후 버디 2개를 추가하며 15번 홀을 플레이하고 있다.
이날 경북 구미는 낮 기온이 22도까지 오르는 따뜻한 날씨를 보였으며, 주말을 맞아 많은 갤러리가 골프장을 방문했다.
오후 1시 33분 기준, 김민솔이 이날 4타를 줄여 중간합계 11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마다솜은 4타를 줄였고 이븐파를 기록 중인 김민선7과 함께 중간합계 7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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