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컵] 서천군 유소년 야구단, 개막전서 7점 차 대승… 박준연 경기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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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컵] 서천군 유소년 야구단, 개막전서 7점 차 대승… 박준연 경기 MVP

한스경제 2026-04-11 13:38: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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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유소년야구연맹 소속 서천군 유소년 야구단과 완주군 유소년 야구단의 유소년리그(백호) 경기에서 서천군 홍재준이 중월 2루타 3타점을 올리고 실책을 틈타 홈인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소속 서천군 유소년 야구단과 완주군 유소년 야구단의 유소년리그(백호) 경기에서 서천군 홍재준이 중월 2루타 3타점을 올리고 실책을 틈타 홈인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 서천=한스경제 신희재 기자 |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소속 서천군 유소년 야구단이 안방에서 열린 제10회 한국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막전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서천군 유소년 야구단은 11일 충남 서천군 레포츠공원야구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리그 백호(13세 이하)에서 완주군 유소년 야구단을 8-1로 이겼다. 이번 대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4개 구장에서 동시에 막을 올렸다. 홈팀인 서천군 유소년 야구단은 주경기장인 레포츠공원야구장에서 대회 첫 경기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서천군은 2회 초 선취점을 올린 후 4회 초 7득점 하며 격차를 크게 벌렸다. 이후 4회 말 상대 공세를 1실점으로 막아내 승리를 굳혔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소속 서천군 유소년 야구단의 박준연이 마운드에서 다부진 표정을 짓고 있다. /이호형 기자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소속 서천군 유소년 야구단의 박준연이 마운드에서 다부진 표정을 짓고 있다. /이호형 기자

선발 투수 겸 4번타자 박준연은 투타에서 맹활약하며 경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그는 투수로 3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탈삼진 8개로 무실점을 기록했다. 타석에서는 2회 선두타자로 나와 2루타로 출루한 후 후속 타자인 조건희의 중전 안타에 들어와 결승점을 올렸다. 타격 성적은 1타수 1안타 2득점 2볼넷이다.

김장군 서천군 유소년 야구단 감독은 "메인 구장에서 대회 개막전을 치러 기쁘고 영광이다. 특히 승리해서 기쁘다"며 "유소년 야구단 운영에 도움을 주시는 서천군수님, 서천군체육회장님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10회 한국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는 한국스포츠경제와 한스경제가 주최하고,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한다. 서천군, 서천군체육회, SOOP이 후원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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