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매입…방탄소년단 진 제치고 역대 최고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매입…방탄소년단 진 제치고 역대 최고가

일간스포츠 2026-04-11 13:34:53 신고

3줄요약
사진=옥주현 SNS.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초고급 주택 단지인 한남더힐을 190억 원에 매입하며 생애 첫 내 집 마련을 마쳤다.

11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옥주현은 최근 한남더힐 전유면적 약 332㎡ 규모의 복층 구조 세대를 190억 원에 매입하고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이는 해당 단지에서 발생한 실거래가 중 역대 최고가로, 종전 최고가였던 방탄소년단 진의 175억 원 기록을 경신한 수치다.

해당 매물은 허희수 SPC그룹 사장이 보유했던 것으로, 옥주현은 지난해 5월 계약 체결 후 최근 잔금을 납부했다. 

한남더힐은 배산임수 명당과 철저한 보안을 갖춘 국내 대표 부촌으로,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비롯해 방탄소년단 RM·지민, 배우 소지섭, 방송인 이영자 등 정·재계 및 연예계 인사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따. 

한편,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한 옥주현은 2005년 뮤지컬계 진출 이후 '레베카', '엘리자벳', '위키드' 등 수많은 흥행작의 주연을 맡았다. 최근에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무대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