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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사하라 스테이지에 올랐다.
이날 공연에서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 실제 가창 멤버들이 깜짝 등장해 주제곡 ‘골든’ 협업 무대를 꾸몄다. 레이 아미, 오드리 누나, 이재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캣츠아이와 함께 노래를 선보였다.
‘골든’은 느린 템포로 편곡된 버전으로 재해석됐으며, 양팀이 파트를 나눠 부르며 무대를 완성했다.
캣츠아이는 신곡 ‘핑키 업’으로 공연을 시작해 약 45분간 무대를 이어갔다. 이어 ‘인터넷걸’, ‘가브리엘라’ 등 주요 곡을 선보이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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