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둘째 아들 공개 됐다…”어머니 자랑스러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윤여정 둘째 아들 공개 됐다…”어머니 자랑스러워”

일간스포츠 2026-04-11 13:06:42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유튜브 채널 캡처, IS포토 

배우 윤여정의 차남이자 힙합 컨설턴트이자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조늘 씨가 어머니를 향한 깊은 애정과 존경을 드러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샘 리처드’에 ‘조늘 힙합 매니저와 LA 한인타운 가다(feat. 배우 윤여정 아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조늘 씨가 출연해 샘 리처드 교수와 함께 LA 한인타운을 배경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해졌다. 

자신을 "미국에 사는 교포"라고 소개한 조늘 씨는 "사실 한국에서 자랐고 외국인 학교를 나왔다. 대학교 때 여기로 왔다. 현재는 LA에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본인의 정체성에 대해 "저는 한국계 미국인이라기보다 미국계 한국인에 가깝다"고 설명하며, LA 한인타운에 머무는 소회로 "여기 오면 초기 이민자들의 기분을 직접 겪는 기분이다"라고 덧붙였다.

샘 리처드 교수가 조늘 씨의 어머니가 윤여정이라는 사실을 알고 놀랐던 일화를 언급하자, 조늘 씨는 "한국은 워낙 겸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어머니는 정말 유명한 배우시고 오스카 수상자다. 저도 어머니가 너무 자랑스럽다"며 어머니에 대한 자부심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윤여정은 가수 조영남과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워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