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페르 STAR] "2골 넣었지만, 3,4골 넣을 수 있었어" '韓 국대 ST' 오현규 사전에 '안주'란 없다! "UEL도 진출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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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페르 STAR] "2골 넣었지만, 3,4골 넣을 수 있었어" '韓 국대 ST' 오현규 사전에 '안주'란 없다! "UEL도 진출하고파"

인터풋볼 2026-04-11 12:26: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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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foto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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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오현규가 뛰어난 득점력을 과시했다. 야망도 대단했다.

베식타스는 11일 오전 2시(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에서 안달리야스포르를 상대로 4-2 승리를 거뒀다. 베식타스는 현재 승점 55점으로 4위에 머무르고 있다.

오현규가 베식타스 이적 후, 처음으로 멀티골을 터뜨렸다. 전반 33분 왼쪽에서 주니오르 올라이탄이 건넨 크로스를 오현규가 감각적인 슈팅으로 득점했다. 후반전에 상대의 득점으로 3-2가 됐는데, 오현규가 다시 달아나는 골을 만들어냈다. 오현규의 집념이 돋보였다. 후반 14분 베식타스의 중거리 슈팅을 골키퍼가 막아냈는데, 흘러나온 공을 오현규가 잡아 빈 골문에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 기준, 오현규가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8.8점의 평점을 부여받았다. 득점과 함께 기회 창출 1회, 유효 슈팅 4회, 클리어 4회, 경합 성공 6회(17회 시도) 등을 기록했다.

오현규는 멀티골을 터뜨렸음에도 만족하지 않았다. 그는 경기 종료 후 "팀에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내가 골을 넣으면 우리 팀이 승리한다. 매 경기 최대한 많은 골을 넣으려고 노력 중이다. 오늘 2골을 넣었지만, 사실 3~4골 그 이상을 넣었어야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컵대회 우승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진출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현재 베식타스는 리그에서 4위에 위치하고 있는데, 4위에게는 유로파컨퍼런스리그(UECL) 진출권이 주어진다. 3위에 올라야 유로파리그에 나갈 수 있다. 현재 3위는 트라브존스포르(승점 63)다. 오현규는 "컵대회는 우리에게 중요하고, 남은 경기들도 우리에게 중요하다. 또한 컵대회는 우리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된다"며 "내년에는 유로파리그에서 뛰기를 원한다. 컵대회 결승 진출을 원하며, 우승까지 거머쥐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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