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경은 10일 자신의 SNS에 "일본에서 만난 '너를 줍다'"라는 글과 함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문구를 게재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경은 일본의 한 영화관에 방문해 개봉을 앞둔 자신의 출연작 '너를 줍다'를 홍보하고 있다. 특히 연하늘색 워크 자켓과 블랙 데님, 브라운 롱부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데님 룩'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호피 패턴의 스트랩과 선글라스를 포인트로 활용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김재경은 영화관 벽면에서 전신 포즈를 취하며 즐거워하는가 하면, 양손으로 꽃받침 포즈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뿜어냈다. 또한 자신의 모습이 담긴 일본판 포스터를 직접 들고 인증샷을 남기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재경은 지난 2024년 여름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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