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김병진 기자] 4월 1주차 송파구 부동산 시장에서 가락동 헬리오시티가 최고가를 기록했다. 가락동 헬리오시티 110.66㎡ 29층 매물이 보증금 16억원에 거래됐다.
4월 3일에는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2단지 126.18㎡ 5층 매물이 보증금 13억원에 거래됐다. 같은 날,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158.705㎡ 12층 매물이 보증금 12억7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4월 2일에는 잠실동 레이크팰리스 84.82㎡ 17층 매물이 보증금 13억원에 거래됐다. 잠실동 트리지움 84.83㎡ 9층 매물 역시 보증금 11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4월 4일에는 잠실동 잠실엘스 84.88㎡ 15층 매물이 보증금 12억원에 거래됐다. 거여동 송파레이크파크호반써밋Ⅱ 108.811㎡ 11층 매물은 보증금 9억원에 거래되었다.
추가로, 가락동 헬리오시티 84.98㎡ 매물은 10억2천9백만원에 갱신 계약을 마쳤다. 잠실동 리센츠와 문정동 문정래미안은 각각 보증금 10억8천1백만원, 9억6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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