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김병진 기자] 4월 1주차 송파구 부동산 시장에서 잠실동 아시아선수촌아파트가 최고가를 기록했다. 잠실동 아시아선수촌아파트 151.008㎡ 5층 매물이 60억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3월 31일,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2단지 163.44㎡ 7층 매물이 40억3천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날,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136.325㎡ 7층 매물도 28억5천만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4월 1일, 마천동 송파파크데일1단지 84.85㎡ 9층 매물이 13억7천만원에 거래됐다. 거여동 거여4단지 59.73㎡ 2층 매물은 12억6천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4월 2일, 잠실동 잠실엘스 84.8㎡ 15층 매물이 33억6천만원에 거래됐다.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3단지 100.31㎡ 10층 매물은 30억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4월 3일, 잠실동 레이크팰리스 135.82㎡ 13층 매물이 40억2천만원에, 리센츠 84.99㎡ 11층 매물이 35억원에 거래됐다. 신천동 파크리오 84.79㎡ 4층 매물은 28억7천만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4월 4일, 잠실동 리센츠 84.99㎡ 28층 매물이 33억5천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날 잠실동 잠실엘스 84.8㎡ 19층 매물은 31억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풍납동 잠실올림픽공원아이파크 59.93㎡ 27층 매물이 21억5천만원에 거래됐다. 풍납동 한강극동 114.76㎡ 7층 매물은 19억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송파구 문정동 문정시영 39.69㎡ 9층 매물이 10억5천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풍납동 동아한가람1 84.38㎡ 6층 매물은 14억5천만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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