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베식타시 입단 후 첫 멀티골… 팀 4-2 승리 견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현규, 베식타시 입단 후 첫 멀티골… 팀 4-2 승리 견인

한스경제 2026-04-11 08:48:52 신고

3줄요약
베식타스 오현규. /구단 페이스북
베식타스 오현규. /구단 페이스북

|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스)가 튀르키예 리그 소속팀에서 처음으로 멀티골을 뽑으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오현규는 11일(이하 한국 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안탈리아스포르와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2골을 퍼부으며 4-2 승리를 이끌었다.

오현규는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팀이 2-1로 리드하던 전반 33분 왼발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갈랐다.

후반전에도 그의 발끝은 불을 뿜었다. 후반 14분 추가골을 기록했다. 동료의 슈팅이 흘러나온 걸 받아 오른발로 슈팅해 득점으로 연결했다.

오현규는 이로써 리그 5, 6호골을 하루에 뽑았다. 베식타스에 입단한 후 처음 멀티골을 작성했다.

베식타스는 결국 2골 차 승리를 거두고 리그 전적 16승 7무 6패 승점 55로 4위를 지켰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