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공승연과 날 선 대립 속 아이유의 갑작스러운 청혼… "역대급 엔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공승연과 날 선 대립 속 아이유의 갑작스러운 청혼… "역대급 엔딩"

메디먼트뉴스 2026-04-11 08:37:40 신고

3줄요약

 

[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MBC 새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첫 방송부터 변우석과 공승연의 팽팽한 대립, 그리고 아이유의 파격적인 청혼 엔딩을 선보이며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10일 오후 베일을 벗은 이 드라마는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신분 타파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첫 회에서는 혼례 압박에 시달리는 이안대군 이완(변우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8살 국왕 이윤(김은호 분)의 탄일연 당일, 이안대군은 격식에 어긋난 철릭 차림으로 등장해 대비 윤씨 윤이랑(공승연 분)과 갈등을 빚었다. 대비 윤씨는 그의 태도를 지적하며 왕실의 기강을 강조했고, 두 사람 사이에는 숨 막히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안대군은 총리 민정우(노상현 분)에게 대비의 혼례 압박을 전하며 왕실법을 이용해 이를 저지할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궁내 중화전에서 발생한 갑작스러운 화재 사고는 상황을 급변시켰다. 화재 현장을 찾은 이안대군에게 대비 윤씨는 "그대가 또 이 나라 왕을 죽이려 합니까?"라는 독설과 함께 뺨을 내리치는 돌발 행동으로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대비 윤씨는 화재 사고보다 대군의 안위만을 걱정하는 여론에 분노하며, 현 국왕인 금상의 권위가 대군의 섭정에 가려졌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녀는 자신이 선택한 여인과 혼례를 올려 왕실에 대한 지지를 증명하라며 이안대군을 더욱 강하게 압박했다.

극의 말미에는 궁에서 길을 잃었던 성희주(아이유 분)가 이안대군을 직접 찾아와 "저와 혼인하시지요"라며 예기치 못한 청혼을 던지는 장면이 담겼다.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인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권력에서 밀려난 이안대군의 운명적인 만남이 예고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변우석, 아이유, 공승연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입헌군주제라는 독특한 설정과 인물 간의 촘촘한 갈등 구조가 SEO 최적화된 키워드와 함께 안방극장의 새로운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