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BC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신영이 운동화 커스텀 실력과 함께 디자인 등록증 7개를 보유한 금손 면모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의 부지런한 일상과 운동화 커스텀 작업실이 공개됐다.
이날 김신영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쌀을 씻으며 식사 준비에 나섰다. 전날 미리 재워둔 불고기와 오이소박이로 아침상을 차려 든든하게 식사를 마친 뒤에는 곧바로 설거지를 하고, 밥을 밀폐용기에 소분해 정리했다.
이후 김신영은 쉴 틈 없이 청소기를 돌리며 집안일을 마친 뒤 거실장 뒤편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재봉틀과 가위, 옷감, 실 등이 놓인 작업 공간이 마련돼 있었다.
이를 본 코드쿤스트는 “보통 실력이 아니다”라며 감탄했다. 기안84 역시 김신영이 커스텀한 운동화를 보더니 “취미로 하는 수준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신영이 보여준 운동화 커스텀 실력과 남다른 창작 열정이 또 다른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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