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양천마라톤 대회 #벚꽃런'이 오늘(11일) 안양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안양천 벚꽃길과 한강 수변을 따라 달리는 코스로 구성됐다. △하프 △10㎞ △5㎞ 일반 △5㎞ 가족런 등 4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대회 홍보대사인 마라토너 이봉주, 배우 권하운, 러닝 유튜버 '러너임바' 등이 특별 게스트로 함께할 예정이다.
또 참가자에게는 완주 메달과 티셔츠, 러닝벨트, 백가방 등 기념품이 제공된다. 포토존과 22개 체험 부스도 마련된다.
코스별 시상도 있다. 하프 코스(남,여)와 10km 코스(남,여) 1~3위는 상장과 시상금, 부상품 70만 원~40만 원이 각각 지급된다.
5km 코스(남,여)는 1~5위까지 상장과 시상금, 부상품 15만 원~5만 원이 각각 지급될 예정이다. 상금 지급방식은 추후 공지한다.
한편 대회 당일 오전 7시부터 낮 12시까지 안양천 자전거도로가 일부 통제된다. 통제 구간은 지하철 구일역∼해마루축구장∼신정잠수교∼염창교 안양천합수부∼강서피크닉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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