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은 10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 출연, 민아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온주완과 민아는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처음 만났고, 이후 뮤지컬을 함께 하며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골인했다.
온주완은 “2020년에 뮤지컬을 하고 있었는데 민아씨가 해보고 싶다고 해서 오디션을 제안했고, 합격해 함께 출연하게 됐다”면서 “하루에 10시간씩 연습하면서 계속 붙어 있었고, 내가 먼저 고백했다”고 말했다.
온주완은 특히 “연습실에서 다른 사람들이 있는 상황에서 민아만 들리게 ‘너 좋아하는 것 같아’라고 고백했다”고 상황을 설명해 전현무를 감탄하게 했다.
이후 전화 연결이 된 두 사람은 로맨틱한 분위기의 대화로 주위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또 2세 게획 질문에 민아는 “아들이었으면 좋겠다”고 한 반면, 온주완은 “저는 딸을 원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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