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현대판 수양대군이었다…"내 별명이 인기" 어린 왕 자리 노린다?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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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현대판 수양대군이었다…"내 별명이 인기" 어린 왕 자리 노린다? (대군부인)

엑스포츠뉴스 2026-04-10 22:54: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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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변우석이 어린 왕의 대리인으로서 활동 중인 가운데, 왕실 행사 중 화재 사건으로 '21세기 수양대군'으로 불렸다.

10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캐슬그룹 후계자로서 왕실 행사에 참석한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이 만났다.

이날 왕실 행사 중 궁에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안대군이 불이 난 궁으로 향하며 "전하께선?"이라고 조카이자 왕인 이윤(김은호)의 안부를 물었다.



그 순간 대비마마 윤이랑(공승연)이 달려와 이안대군의 뺨을 때리며 "그대가 또 이 나라 왕을 죽이려 합니까?"라며 분노했다.

뒤늦게 이윤이 무사하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이후 선종이자 이윤의 부친인 이환은 3년 전 화재사고로 사망한 것이 밝혀졌다.

윤이랑은 자신의 아들이 왕임에도 이안대군에게 가려져있다며 불만을 표했다. 

부원군 윤성원(조재윤)은 "국민이 대군을 아낀다. 부모 형제를 여읜것도 모자라 조카의 대리인이 되어 왕실을 지키고 있지 않나"라며 이안대군이 사랑 받고 있음을 이야기했다.

이에 윤이랑은 "그게 문제다. 어린 애에 불과한 금상과 그를 지키는 대군의 차이가 선연하지 않냐"고 분노했다.



이후 이안대군은 주상전하 탄신일에 관복이 아닌 천릭을 입은 것이 법도에 적합하지 않다는 지적을 받았다. 더군다나 화재사고까지 겹친 탓에 여론이 들끓었다.

이안대군은 여론이 시끄럽다는 보좌관의 말에 "내 별명이 또 인기를 끌겠구나"라며 반응을 예상했다.

이어 이안대군은 '21세기 수양대군'으로 불려 눈길을 끈다. 섭정 중인 이안대군의 행보가 하나하나 관심을 받고 있기에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사진= MBC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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