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이솜이 유연석과 함께 있기를 원했다.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9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이 죽은 언니 한소현(황보름별)로 빙의되기를 기다리는 한나현(이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나현은 죽은 언니 한소현과 놀이공원 데이트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가 한소현의 모습은 신이랑으로 돌아왔다.
한나현은 신이랑에게 "빙의는 어떻게 하면 되는거냐"고 물었고, 신이랑은 "극도로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을 접할 때 빙의가 된다. 그런데 저나 언니의 의지로 할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한나현은 빙의가 되지 않으면 말을 할 수도, 만질 수도 없다는 것을 알고 신이랑에게 "오늘 같이 있자"고 부탁했고, 신이랑은 한나현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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