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야노시호가 도쿄 자택에서 유튜브를 촬영하던 중 귀가한 추성훈을 만나 현실 부부 면모를 보였다.
10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는 '도쿄 가기 전 필수 시청 시호 핫플 전부 공개 (ft.쇼핑, 라멘 맛집, 카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촬영 중 문을 열고 등장한 추성훈에 놀란 표정을 지으며 "진짜 완벽한 타이밍이다. 갑자기 놀랐다. 지금 막 카메라 돌린 상태였다"고 이야기했다.
추성훈은 "이따가(얘기하자)"라며 "그러면 뭐 어떻게 할까"라고 뻘쭘하게 서 있어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저희 금방 끝난다"고 이야기했고, 추성훈은 함께 온 이들을 데리고 다시 거실 문을 닫았다.
이에 야노시호는 "잠깐"을 외치며 추성훈을 쫓아갔고, 다른 방 문을 연 추성훈을 말리며 "안 돼. 안 돼. 문 닫아라. 못 해. 아래 쪽에 있어라"라며 출입을 통제했다.
추성훈은 "알았다"며 "야 진짜 더럽다 여기"라고 거실의 상태에 감탄을 표했다.
야노시호는 "안 된다. 이제 그만해라"라며 추성훈을 말리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위험하다. 저쪽 방에 가면 또 트러블이 생길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야노시호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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