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성훈 '50억 도쿄집' 출입 통제…"진짜 더럽다" 상태 무슨 일 (야노시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야노시호, 추성훈 '50억 도쿄집' 출입 통제…"진짜 더럽다" 상태 무슨 일 (야노시호)

엑스포츠뉴스 2026-04-10 21:02:14 신고

3줄요약
야노시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추성훈.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야노시호가 도쿄 자택에서 유튜브를 촬영하던 중 귀가한 추성훈을 만나 현실 부부 면모를 보였다.

10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는 '도쿄 가기 전 필수 시청 시호 핫플 전부 공개 (ft.쇼핑, 라멘 맛집, 카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촬영 중 문을 열고 등장한 추성훈에 놀란 표정을 지으며 "진짜 완벽한 타이밍이다. 갑자기 놀랐다. 지금 막 카메라 돌린 상태였다"고 이야기했다.



추성훈은 "이따가(얘기하자)"라며 "그러면 뭐 어떻게 할까"라고 뻘쭘하게 서 있어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저희 금방 끝난다"고 이야기했고, 추성훈은 함께 온 이들을 데리고 다시 거실 문을 닫았다.



이에 야노시호는 "잠깐"을 외치며 추성훈을 쫓아갔고, 다른 방 문을 연 추성훈을 말리며 "안 돼. 안 돼. 문 닫아라. 못 해. 아래 쪽에 있어라"라며 출입을 통제했다.

추성훈은 "알았다"며 "야 진짜 더럽다 여기"라고 거실의 상태에 감탄을 표했다.



야노시호는 "안 된다. 이제 그만해라"라며 추성훈을 말리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위험하다. 저쪽 방에 가면 또 트러블이 생길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야노시호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