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았다! 반 다이크 후계자’ 리버풀, 1,100억 ‘프랑스 신성’ 영입 박차 “선수도 새 도전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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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반 다이크 후계자’ 리버풀, 1,100억 ‘프랑스 신성’ 영입 박차 “선수도 새 도전 원해”

인터풋볼 2026-04-10 20:3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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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65 스코어
사진= 365 스코어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카스텔로 뤼케바가 리버풀의 차세대 센터백이 될 가능성이 있다.

영국 ‘팀토크’는 10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이번 여름 RB 라이프치히를 떠날 예정인 뤼케바를 영입해 버질 반 다이크의 후계자로 세울 기회를 잡았다”라고 보도했다.

센터백 보강은 다음 시즌 리버풀의 우선 과제다. 재계약이 지지부진한 이브라히마 코나테는 이적 가능성이 있고 그간 견고함을 자랑했던 반 다이크는 30대 중반이 다가오며 경기력이 다소 하락했기 때문. 스타드 렌 신예 제레미 자케가 올여름 합류 예정이지만, 리버풀은 수비진 경쟁력을 더할 추가 자원 영입을 원한다.

뤼케바가 주목받는 이유다. 2002년생 프랑스 국적 뤼케바는 최근 주가를 높인 유망한 센터백이다. 올림피크 리옹에서 데뷔하자마자 주전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고 라이프치히로 이적한 뒤에는 국가대표에도 발탁되며 빅클럽 인기 매물로 등극했다.

리버풀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매체는 “올 시즌 모하메드 살라의 대체자를 미리 준비하지 못한 점은 리버풀에 큰 대가로 돌아왔다. 이제 34세가 된 반 다이크를 고려하면, 리버풀은 더 늦기 전에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데 그중 뤼케바와 연결됐다. 뤼케바와 올여름 계획에 대해 이미 합의한 상황이라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뤼케바도 이적에 열려있다. 리버풀 소식통 ‘엠파이어 오브 더 콥’은 “소식통에 따르면 뤼케바는 새로운 도전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프치히도 매각을 검토 중이고 올여름 6,500만~7,000만 유로(약 1,130억 원~약 1,217억 원) 수준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의사가 있다”라며 이적설에 힘을 더했다.

아울러 매체는 “리버풀은 최근 나비 케이타, 코나테, 도미니크 소보슬러이 등을 라이프치히에서 영입하며 좋은 관계를 이어왔다. 비교적 낮은 이적료에 영입할 수 있는 레드불 시스템 출신 선수라면 리버풀이 충분히 관심을 가질 만하다. 뤼케바는 공중볼 경합에서 약점이 있기는 하지만, 경기 당 드리블 성공률이 상위 3%이고 빌드업 능력도 뛰어나다. 게다가 대부분의 수비 지표도 안정적이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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