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16살 차' 지상렬♥신보람 결혼 공약…"프로그램 만들 것" (십오야)[종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나영석, '16살 차' 지상렬♥신보람 결혼 공약…"프로그램 만들 것" (십오야)[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4-10 19:35:38 신고

3줄요약
유튜브 '채널십오야'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영석 PD가 방송인 지상렬의 결혼을 언급하며 공약을 내걸었다.

10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혀드리블이 전성기 메시급인 언어의 마술사와 나불 | 나영석의 나불나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방송인 지상렬이 과거 KBS 2TV '1박 2일'을 함께했던 나영석 PD와 오랜만에 만나 근황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나영석은 "보통 같이 일했던 사람과 이 콘텐츠를 하는데, 형이랑 일한 지가 너무 오래돼서 이 회사에서 형이랑 일해본 사람이 저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김대주 작가를 가리키며 "형 나가고 한참 있다 들어왔다. 게스트로 왔을 때 같이했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십오야'

지상렬은 "항상 하는 얘기가, 사람이 만나서 반가우면 되는 거다. 자주 만나야 한다는 말은 촌스럽다"고 말했고, 나영석은 "요즘 어디서 보냐면 장례식장이 70%, 결혼식장이 30%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상렬은 "우리가 그 나이가 됐다. 세월이 많이 흘렀다"고 공감했다.

이후 지상렬의 연애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나영석은 "방송 보고 놀랐다. 인연이 없어서가 아니라 눈이 높은 거였구나 싶었다. 그분이 너무 괜찮았다"고 말했다.

이에 지상렬은 "잘됐다고 해야지. 동엽이도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 답했고, 나영석은 "동정의 눈빛이 아니라 이 형은 안 한 거다. 방송 보고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십오야'

이어 지상렬은 "만약 신보람 씨와 결혼하게 돼서 '자기야 나 나영석이랑 프로그램 해' 이러면 얼마나 좋겠냐"고 말했고, 나영석은 "형이 신보람 씨랑 결혼하면 내가 형을 위해 뭐라도 만들겠다. 늘 형이랑 뭔가 해보고 싶다"고 화답했다.

이에 지상렬은 "말만이라도 기분 좋다. 그런데 왜 이렇게 방치하냐. 이서진 그만 챙겨라. 걔 이제 도베르만이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지상렬은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십오야'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