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올 시즌 한화 이글스 6경기 연속 홈 매진 축포가 터졌다. 한화 '캡틴' 채은성이 2회 달아나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채은성은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한화는 이날 오후 5시42분 기준으로 홈 1만 7000석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올 시즌 개막전부터 6경기 연속 홈 매진이 이어졌다.
한화는 0-0으로 1회말 문현빈의 좌익선상 적시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이어 2회말 선두타자 채은성이 상대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의 4구째 145km/h 투심 패스트볼을 통타해 비거리 115m짜리 좌월 솔로 홈런을 때렸다. 채은성의 시즌 2호 아치였다.
사진=한화 이글스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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