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진짜보다 더 아름다운 스타들의 웨딩화보가 눈길을 끈다.
9일 강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스케줄 후 집밥을 차려 먹는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 중 강민경은 순백의 드레스들이 가득한 스튜디오에 도착해 눈길을 끌었다. "여러분 저 결혼해요"라는 자막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내 강민경은 '뻥'이라고 덧붙이며 개인 브랜드의 화보를 촬영하러 왔다고 밝혔다. 미니드레스를 입은 강민경은 신부 못지않은 미모를 뽐냈다.
많은 이들이 강민경의 '낚시' 웨딩 화보에 많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같은 그룹 다비치의 이해리가 지난 2022년 결혼한 데 이어 강민경 역시 품절녀가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근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 결혼식, 웨딩 화보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유튜브 '숏박스'의 김원훈과 엄지윤은 결혼식을 올린다는 청첩장을 공개했다.
청첩장에 적힌 결혼 날짜는 만우절이었으며, 김원훈은 이미 유부남으로 알려져 있어 많은 이들이 의구심을 갖기도 했지만, 합성으로는 보이지 않는 두 사람의 모습에 일부 누리꾼들은 속기도 했다.
이는 '숏박스'에서 진행해 온 '장기연애' 시리즈 콘텐츠 중 일환으로 결혼식 형식의 팬미팅을 진행하는 것이었다. 실제로 지난 1일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웨딩홀에서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사회는 이수근이 맡았으며, 폴킴과 헤이즈, 정승환이 축가에 나섰다. 유재석, 신동엽, 걸그룹 르세라핌은 영상을 통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는 등 실제 결혼식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기도 했다.
올 1월에는 안무가 리아킴과 최영준이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촬영한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영상과 함께 별다른 설명 없이 구체적인 날짜를 적어 궁금증을 더하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시상식을 홍보하기 위해 나섰다고 밝혔다. 리아킴은 "저희는 너무 절친한 친구 사이다.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재차 강조, 최영준은 "오해할 수 있는 느낌은 아니다. 제가 아깝다"라고 거들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뻥인 것 알아도 놀랍다", "화보도 예쁜데 실제론 얼마나 예쁠까", "진짜 결혼 소식 들려주세요", "절대 결혼하면 안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걍민경', '숏박스', 리아킴, 최영준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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