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왕사남' 천만 공약 또 선 긋기..."포상휴가? 정상적 상태 아니었다" 발뺌 (비보티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장항준, '왕사남' 천만 공약 또 선 긋기..."포상휴가? 정상적 상태 아니었다" 발뺌 (비보티비)

엑스포츠뉴스 2026-04-10 19:10:02 신고

3줄요약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1600만 감독' 장항준이 포상휴가 공약에 모르쇠로 일관했다.

9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이거 내가 찍은걸로 하자' 거장 장항준의 공로 가로채기?|씨네마운틴 스페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비보티비'에는 천만 감독 장항준이 등장해 '소속사 대표' 송은이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비보티비' 

현재 최전성기를 맞으며 섭외 전화가 빗발친다는 장항준. 송은이는 "귀염둥이 항준이 전성기의 작은 씨앗은 '씨네마운틴'이 아닌가 싶다"며 '비보티비'의 콘텐츠 중 하나인 '씨네마운틴'을 언급했다.

장항준은 이를 인정하며 "그때가 아니었으면 오늘날의 '비보'도, 저도 없을 거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비보티비' 

송은이는 "그래서 '씨네마운틴' 원년 제작진들과 포상 휴가를 가시겠다고 선언하셨다더라"라며 포상휴가 선언 녹음본을 들었다고 말했다. 장항준은 금시초문인 듯 "그래요?"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장항준을 위해 '씨네마운틴' 제작진들은 녹음본을 꺼내들었다. 녹음본 속 장항준은 "우리 '씨네마운틴' 원년 멤버들이랑 동남아 가기로 약속했다. 제가 돈 다 대겠습니다!"라고 힘차게 말했다.

앞서 장항준은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관객 달성 공약으로 성형, 개명 등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지만, 실제로 천만 관객이 다가오자 "웃자고 한 이야기였다"고 말하며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왕사남' 파격 공약에 연이어 포상휴가 녹음본을 듣자 장항준은 "AI가 무섭네~ AI가 무서워"라며 모르쇠를 시전했다.

'씨네마운틴' 제작진들과 송은이가 항의하자, 장항준은 "이 녹취에 있는 이 사람의 진술이 정상적인 상태에서 한 거라고 생각하냐"며 취중 상태임을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비보티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