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 온 김신영, 당면 호로록→눈이 번쩍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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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온 김신영, 당면 호로록→눈이 번쩍 (나혼산)

스포츠동아 2026-04-10 19:01: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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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사진=MBC 사진=MBC 사진=MBC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신영이 밥솥 앞에서 깊은 고뇌에 빠진다. 식탁 위에는 완성된 소불고기가 올려져 있지만, 밥솥 앞에서 고통의 시간을 보내는 김신영. 결국 김신영은 본식 전에 ‘당면 디저트’를 흡입하며 웃음을 선사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 일상과 요리 학원에 다니는 임우일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제작진이 공개한 영상에는 김신영이 선택의 기로에 선 모습이 담긴다. 식탁에는 맛있는 소불고기 반찬이 차려져 있지만, 아직 밥이 완성되지 않은 상황. 김신영은 ‘타이밍 미스’를 한탄하며 밥솥 앞에서 고통의 시간을 보낸다.

배고픔이 절정에 달한 아침, 김신영은 결국 식탁에 앉아 본식 전에 ‘당면 디저트’를 흡입한다. 무아지경으로 당면을 빨아들이는 그의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도 “진짜 맛있게 먹는다!”라며 감탄한다.

김신영은 확고한 당면 취향까지 공개한다. 그는 둥근 근본 당면을 선호하며, 넓적 당면에 대해 “불려 봤자 몇 젓가락 안 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먹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이 은근 차별이 심하다”라고 놀란다. 예상치 못한 반응에 김신영은 “이것저것 먹어보다 베스트를 찾은 거죠!”라고 조리 있게 설명해 감탄을 유발한다.

마침내 밥솥에서 밥이 완성됐다는 알림음이 울리자, 김신영은 식탁에서 벌떡 일어나 밥솥으로 직행한다. 그릇을 깔끔하게 씻어두고 경건하게 밥솥을 여는 그의 모습에 또 한 번 시선이 쏠린다. 윤기가 흐르는 뽀얀 쌀밥을 마주한 김신영은 “나이스!”를 외치며 경건하게 밥을 푼다. ‘당면 디저트’를 끝내고 본격적인 식사에 돌입하는 김신영의 푸짐한 아침 식사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모인다.

그런 가운데 임우일이 냉장고 대청소를 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최근 요리 학원을 다니며 요리를 배우고 있다는 그는 언제 저장했는지 모를 음식 봉투들로 가득한 냉장고 상태가 신경 쓰였다고 밝히며 제대로 청소에 나선다. 냉장고에서 한가득 꺼낸 봉투들을 보고 임우일은 “전자레인지에 돌려보면 안다”라고 말해 무지개 회원들을 당황하게 한다.

임우일은 “언젠가 한입은 먹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무기한 저장을 한다”라고 말하자, 전현무는 같은 생각으로 냉동실의 고기를 먹고 배탈이 났던 경험을 전하며 “저렇게 하지 마!”라고 걱정한다.

또한 임우일은 애지중지 모아둔 테이크아웃 커피컵들도 정리해 눈길을 끈다. 그는 이웃 아이에게 “건강에 안 좋아요, 그러지 마요!”라는 말을 듣고 큰 결심을 하게 됐다고 밝힌다. 임우일은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들을 폐기하던 중 예상치 못한 ‘봉변’을 당한다.

방송은 10일 밤 11시 1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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