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와플랫-헬스맥스, ‘AI 스마트홈 돌봄’ 통합시스템 구축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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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와플랫-헬스맥스, ‘AI 스마트홈 돌봄’ 통합시스템 구축 협력

데일리 포스트 2026-04-10 18:02: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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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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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NHN이 시니어케어 전문 법인 NHN와플랫,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헬스맥스와 손잡고 정부의 ‘AI 스마트홈 돌봄’ 정책에 맞춘 통합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AX-Sprint’ 사업의 일환으로, 돌봄 대상자가 거주하는 가정에 스마트 기기와 AI 기술을 결합해 24시간 자립 생활을 지원하는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다.

3사는 정부가 지향하는 ‘살던 곳에서 보내는 건강한 노후(Aging in Place)’를 실현하기 위해 각자의 전문 역량을 결집한다.

NHN은 국가 AI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방대한 건강·돌봄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 AI 인프라를 지원한다. NHN와플랫은 스마트폰 기반의 통합 관리 플랫폼인 ‘와플랫 AI 생활지원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AI 휴먼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친숙하게 대화하며 안전과 건강을 점검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높은 앱 사용률을 기록하며 실효성을 입증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 헬스맥스는 혈압·혈당 등 34종 이상의 데이터 측정이 가능한 기기와 AI 기반 건강 분석 서비스 ‘바이오그램’을 지원한다. 헬스맥스는 그간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에 서비스를 제공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제적인 예방 중심의 돌봄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황선영 NHN와플랫 대표는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돌봄 모델을 도출하기 위해 전문 기업들과의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며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대한민국 돌봄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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