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식단 리셋 가이드’ 기획전을 열고, 1100여 개의 식단 관리 상품을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고객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체계적으로 식단을 설계할 수 있도록 3가지 테마의 맞춤형 가이드를 제공한다.
먼저 ‘리프레시 클린 식단’은 제철 과일과 채소를 활용해 몸을 가볍게 비우는 데 집중했으며, 육류와 수산물 위주의 ‘고단백질 식단’, 그리고 저당 빵과 단백질 바 등 건강한 간식을 곁들인 ‘맛있는 식단’을 제안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할인 혜택도 다양하다. 닭가슴살과 요거트 등 주요 식단 관리 상품을 묶음으로 구매할 경우 최대 35% 할인해 주는 ‘더하기 특가’를 운영하며, 신선식품부터 간편식까지 아우르는 ‘프레시 특가’도 함께 진행한다. 아울러 브랜드 쿠폰과 카드사 쿠폰 등 총 5종의 쿠폰팩을 지급해 고객의 구매 부담을 낮출 방침이다.
컬리 측은 “여름철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세분화된 큐레이션과 혜택을 준비했다”며 “전문적인 식단 가이드를 통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관리 방법을 합리적인 가격에 찾아보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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