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10일 오후 3시 6분께 울산시 남구 무거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면서 주민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중 80대 여성은 중상으로 알려졌다.
불은 약 3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다세대주택은 지하 1층, 지상 4층 구조로 2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소방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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