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토트넘 비상! ‘공식 발표’ 나왔다…“쿠두스 추가 검진 필요, 수술 가능성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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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비상! ‘공식 발표’ 나왔다…“쿠두스 추가 검진 필요, 수술 가능성 있어”

인터풋볼 2026-04-10 17: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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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모하메드 쿠두스가 부상을 입었다. 수술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쿠두스가 부상 복귀 과정에서 차질을 겪었다”라며 “지난주 팀 훈련에 복귀했으나 추가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수술 가능성이 있다”라고 발표했다.

가나 축구 국가대표 쿠두스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토트넘은 쿠두스를 품기 위해 이적료로 5,500만 파운드(약 1,091억 원)를 지불했다.

토트넘 합류 초반엔 쿠두스의 활약이 좋았다. 다만 시즌이 치러지면서 파괴력이 조금씩 떨어졌다. 심지어 지난 1월엔 선덜랜드와 경기 도중 허벅지에 부상을 입었다. 이로 인해 최근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그런데 더 큰 악재가 찾아왔다. 토트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쿠두스는 팀 훈련에 복귀했으나 허벅지에 다시 문제가 생겼다. 이로 인해 수술대에 올라야 할 수도 있다. 만약 수술을 받는다면 결장 기간이 길어질 수밖에 없다.

심지어 쿠두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지 못할 수도 있다. 영국 ‘더선’은 “새로운 문제는 대퇴사두근과 관련된 것으로 여겨진다. 쿠두스가 낙담한 것으로 이해된다. 이 부상이 토트넘과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그야말로 비상이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부진으로 인해 프리미어리그 17위까지 떨어졌다. 강등 가능성이 있다. 지난 3월 A매치 기간엔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떠나고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부임했다.

반등이 절실한 상황에서 쿠두스의 복귀는 토트넘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였으나 무산됐다. 데 제르비 감독이 쿠두스의 빈자리를 어떻게 메울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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