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속 고양 콘서트 마친 BTS RM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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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 고양 콘서트 마친 BTS RM의 한마디

엘르 2026-04-10 17:35:10 신고

전 세계의 주목 속에 컴백한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가 한국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약 1년 간의 투어 일정을 시작됐거든요. 다만 이날 갑작스런 비 소식에 멤버들은 흠뻑 젖은 채로 공연을 치러야 했습니다. 하지만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폭우를 이겨내는 유대감으로 BTS와 호흡했어요. 이번 투어에 도입된 360도 무대로 멤버들의 퍼포먼스를 더욱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었고요.



리더 RM은 콘서트가 끝난 후 인스타그램에 소감을 올렸습니다. 그는 멤버들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과 함께 "6년 반이 걸렸다"는 코멘트를 적으며 감개무량한 심경을 알렸어요. 또 지인과 팬, 미디어가 찍은 공연 현장을 다수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장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사랑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3월 광화문 컴백 직전 부상으로 움직이기 쉽지 않았던 RM이 남다른 감회를 전한 거죠.



'BTS WORLD TOUR ARIRANG'은 고양을 시작으로 무려 85회에 걸쳐 내년까지 진행됩니다. 마지막 월드투어의 두 배 규모입니다. 이미 절반이 넘는 46회 분의 공연은 매진 상태고,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만 약 240만 명의 관객이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 초에는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한국에 공연 증대를 요청하는 서신을 전하는 등 여전한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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