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영천시는 대구 도심에서 ‘영천별아마늘’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홍보·판매 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천마늘과 마늘 가공제품을 도시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현장 판매를 통해 실질적인 소비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1회차는 10~11일까지 대구축산농협 침산점, 2회차는 17~18일까지 대구축산농협 동대구IC점에서 열린다.
방문객들은 영천별아마늘, 마늘스낵, 마늘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마늘 가공제품 시식을 통해 맛과 품질 체험 및 구매를 할 수 있다.
최재열 영천마늘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장은 “이번 행사는 영천마늘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판로 개척과 현장 중심의 판촉 활동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소비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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