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페이스북 캡처.
[한라일보] 한국 간판 수비수 김민재와 영국 최고의 공격수 케인을 보유하고 있는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8월 제주에서 제주SK와 맞대결을 펼친다.
제주SK FC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독일 분데스가 챔피언 FC바이에른 뮌헨과 8월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글로벌 프리시즌 투어 '아우디 풋볼 투어(Audi Football Tour) 경기를 갖는다고 공식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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